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포스트를 작성하는 군요. 개인적인 방황 및 귀차니즘과 더불어 프로젝트 일로 인해 거의 포스트를 작성하지 못해서 저의 껄쭉한 글을 기다린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I w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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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프로젝트로 바빴다는 건 거의 뻥입니다. 소문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는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예전에도 프로젝트 하는 동안 한 달에 5개 이상의 포스트는 꾸준히 썼었기 때문에 프로젝트 때문에 글을 못썼다는 건 구라에 가까운 핑계죠.
개인적으로 방황도 했고 뭐 그랬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블로그에 신경을 덜 쓰게 되고... 혹시나 제 글을 기다린 분들이 계셨다면 대단히 죄송하다는 사과를 먼저 드립니다.
"쑛 잡고 반성 중입니다. -_-;"
그래서 !!!
이제부터 다수의 글을 다시 써볼까 합니다. 그렇다고 초창기처럼 1주일에 2개씩이나 포스트를 올리지는 못할 것 같지만 적어도 1주일에 1개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집필을 결심한 것도 있어서 이곳에만 전념하긴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
당장에는 급한 마소 원고가 떡 버티고 있기 때문에 이것부터 털어버린 후에, 독자 여러분들이 재밌어할 만한 저의 꼼수 몇 가지를 포스팅 할 것이고 스마트 클라이언트 씨리즈도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지켜봐 주시고 정 심심하시면 격려의 욕이라도 몇 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 같은 기술쟁이, 글쟁이야 재일 무서워하는 것이 악플 보다는 무플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채찍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저의 변태적인 모습을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곧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