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트는 지대로 날로 먹기 위해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1월은 Microsoft의 새로운 Windows 운영체제인 Vista가 발표되는 달입니다. 기업용 볼륨 라이센스나 MSDN Subscription 다운로드 등 기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미 여러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일반 사용자를 위한 발표가 아직 남아 있지요.
Windows Vista 발표와 더불어 유행처럼 이야기되고 있는 것이 UX(User eXperience)란 녀석입니다.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1월호 Cover Story에도 Vista 특집이 실렸고 이 기사들에서도 UX 이야기가 무지하게 나오더군요. UX가 Vista의 특징 중 하나이기 때문에 참새들처럼 UX에 대해 비슷한 정의와 설명이 반복되어 아쉬움이 상당히 크게 남는 기사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UX에 대한 감을 잡기 위한 좋은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우리의 '탱옹'이 글다운 글을 썼더군요. (웃자고 해본 소리지요 머... ^^)
이 글은 WPF/E 에 대한 강좌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글입니다만 초반부에 UX에 대해 아주 직관적으로 설명을 잘 해 놓은 글입니다. 비록 WPF/E를 전혀 모르거나 이에 대해 관심이 없더라도 초반부의 UX(사용자 경험)의 세상과 UX 향상의 중요 요소: Rich UI 부분은 반드시 읽어볼 만한 부분입니다.
UX에 대해 탱옹보다 잘 설명하기 어려울 뿐더러 그렇게 하려고 하면 무쟈게 피곤해지는 관계로 탱옹의 글을 소개하는 것으로 "날로 먹어" 봅니다. (탱옹은 이런 나를 용서하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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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을 맺으면 좀 아쉬운 관계로... 탱옹의 사진을 한 장 걸어 봅니다. (원본 사진에는 빨간 초장과 까만 간장도 보이고 탱옹의 적나라한 피부가 다 보여서... 좀 흐리게 처리했슴다... 졸라 가오 잡는 탱옹의 모습이 좀 안쓰러워 보인다는... 커커커)
탱옹은 오래 전부터 이름만 알고 있다가(워낙 유명한 인간인지라... ), 2년 전부터 얼굴을 알고 간단한 인사만 하는 사이에서 몇 개월 전부터는 막역한 사이로 발전했지요.
좀 까칠한 면도 있지만 저와는 매우 잘 통하는 인간들 중 한 명이랍니다. 뭐랄까요... 친하게 지낸 지는 채 4개월 정도 밖에 안됐지만 10년을 넘게 사귄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묘한 인간이지요...
뭐... 사실은 이 인간이 업계에서 쫌 유명하기 때문에 제가 빌붙어서 좀 묻어 가볼까 하고 접근했다는... -_-;
텨~ 텨~ 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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