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예제코드를 잘 올리지 않습니다. 뭐... 직접 코드를 작성해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코드를 작성해 보기를 원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대개의 경우 코드 조각만을 블로그에 직접 보여주는 정도로 마무리 하곤 합니다. 저번 HttpListener 클래스에 대한 포스트를 작성할 때도 변함없이 그렇게 했지요.
아놔... 그런데 탱옹이 이 글을 보고 예제가 없다고 피드백에 불평을 해 놓은 것으로 끝나지 않고 엊그제 신년회를 할 때도 x랄x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HttpListener 의 경우 약간의 혼동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글에서 보여준 코드 조각이 ASP.NET 코드의 일부인지 Console 프로그램의 일부인지 서비스인지 DLL 인지, 독자들이 알게 뭐겠습니까? 쩝.......
그래서... 며칠 전 작성한 예제를 열어서 소스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올립니다.
예제 코드를 올리지 않는 이유는 소스 정리가 하기 싫어서가 아니냐 라고 의심하실 분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만...
맞습니다... -_-; (텨~ 텨~ 텨~)
예제 코드는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주석도 많이 달아 놨으니 (믿거나 말거나 지만 저는 제 개인적인 예제 코드에도 주석을 많이 단답니다.) 코드를 보는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비동기 호출을 사용한 약간 더 복잡한 버전의 예제도 있습니다만... 그건 독자 여러분이 직접 작성해 보십시오. 그다지 어렵지도 않으니까요... ^^
예제 코드에 대한 지원은 물론 없습니다. 심지어 버그가 있어도 그냥 수정해서 보십시오. 제가 원래 탱옹과 더불어 저급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버그에 대해 알려주시면 고맙지만...)
탱옹아 !!! 이젠 만족했냐? 얼른 강좌나 올려라... 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