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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을 수 없이 허접한 글을 겁대가리 없이 2년이나 포스팅하고 있는 미친 넘, Loner 입니다. (WaterStone 이라고도 불리고 물석이라고도 불립니다. 가끔 '어이 유씨~' 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_-)
지난 2006년 11월호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일명 마소에 실렸던 WCF의 상호운영성에 대한 글입니다. 상호운영성이라기 보다는 WCF가 기존의 ASMX, .NET Remoting, COM+, MSMQ를 어떻게 통합하여 하나의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시하는 것에 포커스가 실린 글이라 생각 되네요 (마치 남이 쓴 글을 평가하듯 하넹...)
잘 모르는 WCF에 대한 내용을 겁 없이 들이댄 듯하지만 그래도 미친 척 하고 올려 봅니다.
최근 제 근황은 S 모 SI 회사에서 Vista 관련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컨설팅을 거의 마치고 최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Windows Vista에서 추가된 UAC(User Account Control), MIC(Mandatory Integrity Control), Virtualization을 개발자의 관점에서 교육을 하는 것이죠. 허접한 제 교육을 듣게될 S 모 회사의 개발자들에게 삼가 묵념을 드립니다. |
그리고... 모 개발자 모임에서 WCF에 대한 세미나도 준비 중입니다. 유료(?) 비공개 세미나인지라 많은 분들을 초대할 수 없어서 심히 마음이 놓입니다 (워낙 접한 말 솜씨인지라...)
이곳 블로그 쥔장이 요즘엔 공부할 것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벌려 놓은 일도 많아서 상당히 심란하다죠?
혹시나 위 사진(?)에 대해 궁금해 하실 분이 계실까바... 메가박스에 몇 년 만에 영화보러 갔더니 사진찍는 곳이 있어서 나이에 걸맞지 않게 삽질 해 봐씀다. 용서해 주세요... -_-; 옆 사람은 회사 직원인데 초상권 문제로 흐리게...